실시간 뉴스



  1. [오늘날씨] "태풍 영향인가"…포근한 출근길 속 수도권·남부 지방 빗방울

    월요일인 26일은 수도권과 남부 일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으며 출근길은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예상된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고, 오후부터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

  2. [AI & LAW] 오픈AI의 총기폭력 계정 정지, 신고는 안 했는데⋯

    2025년 6월, 오픈AI(OpenAI)는 한 챗GPT(ChatGPT) 계정에서 총기 폭력과 관련된 활동을 탐지하고 이용을 정지했다. 경찰에는 알리지 않았다. 8개월 뒤인 2026년 2월 10일, 그 계정의 이용자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 텀블러리지의⋯

  3. 트럼프 "美 들어와 이익만 취하려 한다면 관세 50%까지 올릴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에 진출한 기업들을 상대로 관세를 최대 50%까지 올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자동차 산업이 일본과 한국, 중국 등에 잠식됐다며 "나는 이를 모두 되찾고 있다⋯

  4. 프랑스 시위, 다소 진정됐지만...혼란은 계속될 듯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다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지만 지난 17일과 달리 극단적 폭력이나 대규모 약탈은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산발적 충돌이 발생했고 1300여명이 체포됐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전⋯

  5. 후티 공격에 사우디 스포츠 행사 차질⋯'다카르 랠리' 개최지 변경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예정된 스포츠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내년 1월 열릴 예정이던 자동차 경주대회 '다카르 랠리'도 개최지를 변경하기로 했다.25일(현지시간) 대회 주최사 아모리 스포츠 오르가니자시옹(ASO)과 사⋯

  6. '조희대 탄핵' 국면에 놓인 '김민석 리더십' 시험대[여의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문제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당내 조정력을 시험하는 현안으로 떠올랐다. 김 대표는 국정조사를 거쳐 탄핵 사유를 구체화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보하겠다는 신중론을 펴고 있지만, 당내 강경파⋯

  7. [햇반 30년, 밥상의 변화]②"밥도 사먹나요?"에서 68억개 판매…햇반이 바꾼 30년

    "밥을 왜 돈 주고 사 먹어?"밥솥에 쌀을 안치고 끼니에 맞춰 밥을 짓는 것이 당연하던 시절, 한 그릇씩 포장한 밥이 등장했다. 1996년 12월 출시된 CJ제일제당의 햇반이다.밥을 돈 주고 사 먹을 사람이 얼마나 될지, 상온에 오래 두⋯

  8. 삼성은 테일러·SK는 인디애나…美 반도체 공급망 구축 속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 생산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과 세계 1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대만 TSMC도 현지 공장 증설을 추진하면서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체들⋯

  9. 美 S&P500 기업 3분기 순이익 전년보다 30% 증가 전망

    미국 주요 상장기업 3분기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30%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이익 증가분 3분의 2가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등 10개 기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팩트셋과 다우존스 마켓데⋯

  10. [기자수첩] '솔리다임 빼면 3위' SK하이닉스의 속사정

    "그때나 지금이나 솔리다임이 효자 회사는 아니지만, 그때 인수를 안 했으면 어땠겠나."SK그룹의 한 임원이 건넨 말이다. SK하이닉스가 2020년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의 낸드 사업을 인수한 일을 두고 나온 얘기다.이 사업을 기반⋯

  11. [결혼과 이혼] 앞에서는 "순결" 뒤에서는 '혼전임신'…교회 전도사의 결혼식

    늘 혼전 순결과 정결을 강조했던 교회 전도사가 본인은 혼전임신 때문에 결혼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실망감을 느꼈다는 신자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교회 혼전임신 진짜 현타온다'라는⋯

  12. 흑해서 올해 570척 이상 선박 피격⋯"호르무즈보다 위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상선 공격이 격화하면서 흑해가 호르무즈 해협을 제치고 올해 세계에서 선원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해상 항로가 됐다.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해상 보안업체 앰브리와 국제⋯

  13. 이란 외무 "새 전쟁 일어나도 호르무즈 정책 그대로"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재타격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새 전쟁이 벌어져도 호르무즈 해협 등과 관련한 이란의 정책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5일(현지시간) AP, AFP 통신⋯

  14.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치 '1만2000→9000' 하향 조정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지수를 기존 1만2000에서 9000으로 25% 하향 조정했다.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티머시 모 등을 비롯한 골드만삭스 전략가들은 이날 보고서에서 코스피가 지난 6월 고점⋯

  15. 美 CNN이 집중 조명한 부산은⋯'위대한 바다도시'

    "서울이 뉴욕이라면 부산은 로스앤젤레스"미국 CNN 방송이 지난 2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항구 중 한 곳이 어떻게 아시아의 차세대 위대한 바다 도시로 부상했나'란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에서 부산을 이렇게 소개했다.CNN은 "최⋯

  16. [내일날씨] 월요일 전국 흐리고 제주 비⋯강풍 주의

    월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제30호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는 이날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17. 추미애 "정치적 화형" 발언에⋯이준석 "추다르크 돼 보려는 모양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치적으로 화형을 당하더라도"라는 소방공무원 인건비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다.이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애꿎은 소방만 자꾸 도발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추 지사는 지난 23일 연합뉴스와⋯

  18. 한동훈 "오세훈 손 놓은 적 없어⋯함께 가야 될 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시고, 보수 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함께 힘을 합치고 함께 가야 될 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날 한 의원은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정치인 오세훈'⋯

  19. 서울 잠수교, 내일부터 차량 전면 통제⋯'보행 전용' 다리로

    서울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26일 0시부터 전면 금지된다.25일 서울시는 잠수교를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보행 전용 다리'로 조성하기 위해 26일 0시부터 차량을 통제하고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객은 잠⋯

  20. 5·18 다룬 '닥터X', 방영중단 청원 등장⋯제작 CP "두려움 없다"

    SBS 인기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다루면서 방영 중단을 요구하는 국회 청원이 제기됐다.25일 국회전자청원 국민동의청원에 따르면 전날 등록된 'SBS 닥터X 드라마 방영 중단에 관한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