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송중기가 봄 기운 가득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1일 오전 송중기가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스프링 2025 리씨 패션 익스페리언스' 이벤트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배우 송중기 공항패션 [사진=랄프로렌 코리아 ]](https://image.inews24.com/v1/51c22f0ca40c2f.jpg)
![배우 송중기 공항패션 [사진=랄프로렌 코리아 ]](https://image.inews24.com/v1/246e84c79ac1c8.jpg)
송중기는 네이비 컬러의 스웨이드 셔츠 재킷을 스타일링했다. 이어 반팔 스웨터와 실크 리넨 패브릭으로 핸드 테일러링한 수트 트라우저로 럭셔리하고 세련된 간절기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유연하고 고급스러운 카프스킨으로 제작된 베드포드 더플 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송중기는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JTBC '마이 유스'로 복귀한다. '마이 유스'는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탱하게 해준 첫사랑과 10여년 만에 재회하면서 다시 한번 화양연화를 그려 나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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