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 스윙스, 니플패치 강요에 "보기 싫으면 보지 마" 일침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래퍼 스윙스가 '니플 패치' 사용을 강요하는 일부 네티즌들에게 반박했다.

스윙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니플 패치 하라고 디엠 보내는 친구들아. 너희는 남자가 아니다. 나중엔 바지 위에 입는 바지도 나오겠다"라고 말했다.

스윙스가 니플 패치 사용 강요에 반박했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이어 스윙스는 "내가 니플 패치 다는 날은 내가 핑크색으로 염색 하는 날이 될거다. 남의 니플이 보기 싫으면 쳐다보지 마라. 왜 스트레이트 하다는 남자가 다른 남자 유두를 그렇게 의식해"라고 덧붙였다.

이는 니플 패치를 사용하라고 강요하는 일부 네티즌들의 DM이 쏟아지자 거절 의견을 제시한 것. 또 스윙스는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자신의 가슴을 가리키며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스윙스는 지난 4월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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