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시안, '우리 회사에 개와 고양이가 산다' 캐스팅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인 배우 박시안이 영화 '우리 회사에 개와 고양이가 산다(이하 우개고)'에 출연한다.

20일 소속사 슈퍼맨씨엔엠은 "박시안이 내년 상반기 개봉하는 영화 '우개고'에서 주연 해요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박시안 [사진=슈퍼맨씨엔엠]

GTG Pictures(지티지픽쳐스)에서 제작하는 영화 '우개고'는 사람보다 똑똑한 동물과, 동물보다 낫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로맨스 코미디다.

극중 해요는 유튜브 채널 '반튜브TV' 막내 멤버이자 활발한 성격과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박시안은 특유의 쾌활함과 싱그러움으로 해요 역을 소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시안은 그동안 다양한 웹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이름을 알렸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한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3, 4에서 정푸름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 '스탠바이 큐레이터'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달당말당' 'MBTI TRIP'에서는 성숙하고 여성스러움을 드러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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