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허니제이·리헤이·노제 화보…"패딩 속 복근, 부럽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허니제이, 리헤이, 노제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허니제이(홀리뱅) 리헤이(코카N버터), 노제(웨이비)는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1월호 화보를 통해 강력한 시너지를 각인시켰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허니제이(홀리뱅) 리헤이(코카N버터), 노제(웨이비)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

회차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허니제이는 포즈에서도 멋스러운 춤 선이 나타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를 탑재한 리헤이는 위트 있는 표정과 포즈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노제는 막내답게 언니들과 함께하는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다른 촬영보다 훨씬 재미있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허니제이, 리헤이, 노제의 멋진 퍼포먼스를 담은 패션 필름은 코스모폴리탄 SNS 채널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허니제이(홀리뱅)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노제(웨이비)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리헤이(코카N버터)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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