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진→결휘, 활동명 변경 후 새출발…'우월한 하루' 출연 확정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한이진이 활동명을 결휘로 바꾸고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에 출연한다.

6일 에이픽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결휘가 드라마 OCN우월한 하루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배우 결휘가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에 출연한다. [사진=에이픽 엔터테인먼트]

배우 한이진은 최근 활동명을 결휘로 바꾸고 새 출발하기 위한 작품으로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 연출 조남형)에 합류한다.

우월한 하루는 팀 겟네임의 인기 스릴러 웹툰을 원작으로 한 OCN 드라마 ‘우월한 하루’(연출 조남형‧극본 이지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아이윌미디어)는 가장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24시간 리얼 스릴러 드라마다.

최근 진구(이호철 역), 하도권(배태진 역), 이원근(권시우 역), 임화영(최정혜 역)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결휘는 극 중 이호철 역(진구)의 같은 소방서에서 일하는 친한 소방대원 후배 정민 역으로 분한다.

결휘는 지난 2004년 영화 '바람의 파이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명량', '연평해전', '손님', '프리즌', '여고생', '옥자', '택시운전사' 드라마 '빅이슈','바람이 분다','슬기로운 감빵생활'등 각종 영화, 드라마에 독보적인 캐릭터로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결백','런보이런', '휴가', '갓길로 달리는 코뿔소' 등에서 주·조연을 맡아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결휘가 합류한 OCN 우월한 하루는 2022년 상반기에 방영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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