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박은빈·강태오·강기영, 배우 브랜드평판 TOP3 싹쓸이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2년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은빈 2위 강태오 3위 강기영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6월 30일부터 2022년 7월 30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4,419,618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57,138,259개와 비교하면 30.24% 증가했다.

배우 강태오, 박은빈, 강기영이 29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NA]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2022년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서현진, 이재욱, 정소민, 이주빈, 황인엽, 박병은, 허준호, 서인국, 소지섭, 강하늘, 배다빈, 윤시윤, 황민현, 차예련, 전소민, 염정아, 신동미, 오연서, 나인우, 서현, 오민석, 신승호, 전배수, 이상엽, 이유영, 임수향, 문가영 순이었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은빈 브랜드는 참여지수 6,532,941 미디어지수 3,325,974 소통지수 3,967,046 커뮤니티지수 3,478,7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304,704로 분석됐다.

2위, 강태오 브랜드는 참여지수 1,866,021 미디어지수 1,065,652 소통지수 1,334,803 커뮤니티지수 996,6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63,126으로 분석됐다.

3위, 강기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341,183 미디어지수 795,758 소통지수 1,032,784 커뮤니티지수 584,6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54,333으로 분석됐다.

4위, 서현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636,808 미디어지수 589,184 소통지수 945,226 커뮤니티지수 1,127,88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99,098로 분석됐다.

5위, 이재욱 브랜드는 참여지수 751,222 미디어지수 551,970 소통지수 642,478 커뮤니티지수 721,1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66,819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으로 신드롬을 만들어낸 박은빈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박은빈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사랑스럽다, 완벽하다, 귀엽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고래, 우영우, 변호사'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5.04%로 분석됐다 "라고 평판 분석했다.

또한 "드라마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 2022년 7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57,138,259개와 비교하면 30.24%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59.32% 상승, 브랜드 이슈 26.35% 상승, 브랜드 소통 29.46% 상승, 브랜드 확산 13.15% 상승했다."라고 드라마 배우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조사는 2022년 6월 30일부터 2022년 7월 30일까지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서현진, 이재욱, 정소민, 이주빈, 황인엽, 박병은, 허준호, 서인국, 소지섭, 강하늘, 배다빈, 윤시윤, 황민현, 차예련, 전소민, 염정아, 신동미, 오연서, 나인우, 서현, 오민석, 신승호, 전배수, 이상엽, 이유영, 임수향, 문가영, 배인혁, 이유리, 이무생, 여진구, 신성록, 이현진, 김동욱, 유선, 남상지, 서범준, 이경영, 김성규, 김지영, 곽시양, 허성태, 강영석, 이휘향, 채정안, 유준상, 권수현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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