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유죄인간" 강태오, '우영우'로 4주 연속 화제성 1위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드라마 강태오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대세에 등극했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9일 "강태오가 4주 연속으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배우 강태오가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발표에 따르면 강태오와 박은빈이 각각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태오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방영 후 4주 연속으로 해당 조사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극 중 '아가 명석' 정명석을 연기한 강기영이 4위, 우영우(박은빈)의 라이벌 권민우를 맡은 주종혁이 8위를 기록하며 '우영우 열풍'을 실감케 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채널 ENA, seezn(시즌)과 넷플릭스를 통해서 공개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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