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여전한 선한 영향력…집중호우 이재민 위해 1억 기부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아이유가 집중호우 이재민 및 피해를 본 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2일 이같이 밝히며 "아이유를 비롯해 실의에 빠진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는 모든 분의 헌신과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이유 [사진= EDAM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유애나'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왔다.

앞서 지난 5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한부모 가정을 위해 2억 천만원을 기부했고, 앞선 3월에는 울진 삼척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에 성금 1억원을 전달하며 선행을 이어왔다.

한편 아이유는 9월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더 골든 아워: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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