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요즘 뭐하나 봤더니...션과 새벽 러닝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박보검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새벽 5시에 나와서 함께 달려준 보검이. 오는 15일 나의 81.5㎞ 도전에 기쁜 마음으로 8.15㎞ 페이서로 함께 달려준다고 해줘서 고맙다"라는 글을 달았다.

또 "러닝 마쳤는데도 6시가 안 됐다. 내가 광복절에 81.5㎞ 달리는 건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서 모든 걸 바치신 독립투사분들에게 드리는 감사 편지.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라고 덧붙였다.

션 박보검 [사진=션 SNS]

공개된 사진에는 여의도 공원 앞에서 러닝을 인증하는 션과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