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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첫 영화 '서울대작전' OST, 큰 책임감 가지고 작업"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서울대작전'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송민호가 OST 참여 소감을 밝혔다.

지난 26일 공개된 '서울대작전'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

'서울대작전' 송민호가 OST 작업 소감을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서울대작전' 송민호가 OST 작업 소감을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31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서울대작전'은 공개 후 단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4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대만 등 총 10개국의 TOP 10 리스트에 등극했다. 하지만 전개와 CG, 일부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선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대작전'으로 연기 도전에 나선 송민호가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함께 만든 OST 'CITY+++'도 공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독특한 제목에서부터 힙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 곡은 해가 지더라도 낮보다 뜨거운 에너지를 가진 서울의 밤의 이미지를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여기에 AiRPLAY, Illjun의 88년 시대 감성이 느껴지는 적절한 비트 그리고 DJ SKIP의 스크래치를 더해 뉴트로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곡으로 영화의 엔딩을 장식했다.

송민호는 "감사하게도 '갈치' 본캐인 저 송민호한테 OST 제작 의뢰가 왔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첫 영화의 OST까지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작업했다. 아무래도 출연작이라 시나리오를 알고, 영화에 대한 이해가 있다 보니 '서울대작전' 다운 노래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OST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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