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남편이 찍어 줬나? 결혼 후 더 예뻐진 새색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연재 [사진=손연재 SNS]

한편, 손연재는 지난달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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