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백반기행' 나경원 "애가 중학생될 때까지 음식 해준 적 없어"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국민의힘 나경원 전 대표가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나경원이 출연했다.

이날 나경원과 허영만은 부산을 여행했고, 추어탕 전문점을 찾았다.

백반기행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사진=TV조선]

나경원은 "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추어탕이다""며 "(자녀들에게) 엄마 음식이 없다"고 미안해했다.

그는 "우리 둘째 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제가 국회의원으로 일했다. 공천 못 받아서 2년 쉴 때가 있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된장찌개를 끓여줬다. 그때 제가 '아, 나는 애가 중학생이 될 때까지 음식 한 번 해준 적 없는 엄마구나'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백반기행' 나경원 "애가 중학생될 때까지 음식 해준 적 없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박찬대 원내대표 격려하는 이재명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격려하는 이재명 대표
'비상계엄 해제한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
'비상계엄 해제한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
최상목 탄핵안 법사위 회부
최상목 탄핵안 법사위 회부
우원식 국회의장 대국민 특별담화
우원식 국회의장 대국민 특별담화
윤 대통령 탄핵 '인용'에 허탈한 尹 지지자들
윤 대통령 탄핵 '인용'에 허탈한 尹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 직후 용산 청사에서 내려지는 '대통령 상징' 봉황기
윤석열 파면 직후 용산 청사에서 내려지는 '대통령 상징' 봉황기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 인사 나누는 국회측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인사 나누는 국회측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문 듣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문 듣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