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하준이 유이의 PT를 거부했다.
23일 방송된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에는 강태호9하준)가 이효심(유이)의 PT를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호는 새벽 5시에 헬스장에 운동을 하러왔고, 새벽반 담당이던 이효심은 자신이 전담 트레이너라고 소개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646ba00bb3a22.jpg)
강태호는 이효심이 트레이너라는 말에 "알아서 혼자 운동하고 갈테니 새벽에 문만 열어달라"고 했다. 이효심은 그럴 수 없다고 완강하게 나왔고, 강태호는 "그쪽도 쉬면서 돈 받으면 좋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효심은 "나와 일주일만 같이 운동해보자. 나 실력 괜찮다"고 설득했지만, 강태호는 "나는 여자와 운동 안한다"며 혼자 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이효심은 아침에 출근한 동료가 강태호에 대해 묻자 "진상 중에 진상이다"고 몸서리를 쳤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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