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4' 최종커플 김지영, 한겨레가 결별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현커'로 거듭났던 김지영, 한겨레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일부 네티즌들은 김지영이 한겨레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며 결별설을 제기했다.
![애프터시그널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46b5d280b6911e.jpg)
이같은 관심 속에 14일 김지영은 '연애 여부는 좀 알려주세요'라는 댓글에 "솔로입니다"라고 답해 결별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한편 김지영과 한겨레는 지난 8월 종영한 '하트시그널4'에서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이후 스핀오프 '애프터 시그널'에도 출연해 "현재 연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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