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 현지 재력가 여성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15일 한국경제는 태국 현지 관계자의 말을 빌어 박유천이 태국 고위공직자의 딸이자 미모의 사업가 A씨와 1년 이상 만남을 이어왔지만,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박유천 [사진=박유천 SNS]](https://image.inews24.com/v1/0b7a76b69431c4.jpg)
앞서 A씨는 스킨 케어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박유천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또한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별을 맞게 됐다고.
한편 박유천은 최근 4억9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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