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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 4월 16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가 국내 개봉된다.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는 2013년 558만 관객을 돌파한 김병우 감독, 하정우 주연의 스릴러 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일본 리메이크판으로, 오는 4월 16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가 4월 16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가 4월 16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콘텐츠 프로듀서'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 속 폭탄 테러범과 단독 생중계를 이어가는 일촉즉발 뉴스룸 현장 인물들의 각기 다른 시선을 담은 보도스틸 6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테러범의 협박을 뉴스 복귀의 기회로 삼으려는 좌천된 뉴스 캐스터 '오리모토'(아베 히로시)와 오로지 시청률과 화제성에 미쳐 있는 국장 '쇼지(요시다 코타로)', 테러에 휘말린 '쇼타임7' 아나운서 '유키'(누쿠미 메루), '오리모토'에게 반감을 가진 '쇼타임7'의 현재 메인 캐스터 '아사카'(류세이 료), 사건의 진상을 쫓는 기자 '이토'(이가와 하루카), 그리고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서는 의문의 실루엣까지 뉴스룸 안팎을 둘러싼 여러 이해관계들이 충돌하며 스릴 넘치는 긴박한 상황을 드러내고 있다.

테러범의 진짜 숨은 의도는 무엇인지, 왜 '쇼타임7'과 '오리모토'여야 했는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테러범과의 손에 땀을 쥐는 생중계 폭로전 속에서도 캐스터로서 능수능란하게 실시간 국민 투표를 진행하며 엔터테이너적 기질을 보여주는 아베 히로시의 열연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동시에 스튜디오 안에서 진실과 거짓의 여부에 따라 생사가 갈리는 상황에 처한 '쇼타임7' 스태프들과 인질들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라이브의 현장감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과연 뉴스룸의 인질들은 모두 살아나갈 수 있을지, 폭탄 테러범과의 생중계는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오로지 범인이 지목한 협상가 오리모토의 진행에 모든 것이 달렸다.

폭탄 테러범과의 뉴스 생중계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극적 긴장감을 더하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는 4월 16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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