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크리스찬 베일, '터미네이터4' 존 코너 역 확정


영화 '배트맨 비긴즈'의 영웅 크리스찬 베일이 사이보그에 맞서 싸우는 구원자로 결정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해외 매체는 2009년 여름 개봉 예정인 '터미네이터 4'에서 저항세력의 지도자 '존 코너' 역에 크리스찬 베일이 낙점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크리스찬 베일은 2,3편에서 존 코너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던 에드워드 펄롱과 닉 스탈에 이어 30대의 존 코너를 연기한다.

본격적인 미래세계가 그려질 '터미네이터 4'는 지구를 점령한 사이보그에 맞서 싸우는 저항세력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극 중 크리스찬 베일 맡은 분량이 예상과 달리 많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배트맨 비긴즈 2-어둠의 기사' 촬영에 '올인'하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이 무리없이 일정을 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4편은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개봉과 동시에 새로운 게임 시리즈도 출시된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alert

댓글 쓰기 제목 크리스찬 베일, '터미네이터4' 존 코너 역 확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박찬대 원내대표 격려하는 이재명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격려하는 이재명 대표
'비상계엄 해제한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
'비상계엄 해제한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
최상목 탄핵안 법사위 회부
최상목 탄핵안 법사위 회부
우원식 국회의장 대국민 특별담화
우원식 국회의장 대국민 특별담화
윤 대통령 탄핵 '인용'에 허탈한 尹 지지자들
윤 대통령 탄핵 '인용'에 허탈한 尹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 직후 용산 청사에서 내려지는 '대통령 상징' 봉황기
윤석열 파면 직후 용산 청사에서 내려지는 '대통령 상징' 봉황기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 인사 나누는 국회측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인사 나누는 국회측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문 듣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문 듣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