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모델 진아름이 배우 남궁민과 결혼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궁민과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숙되고 예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모델 진아름과 배우 남궁민이 결혼했다.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bb42648cee2f99.jpg)
![모델 진아름과 배우 남궁민이 결혼했다.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5271b64aa9a9bc.jpg)
남궁민과 진아름은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사회는 남궁민의 절친한 배우 정문성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불렀다. 신혼여행은 SBS '천원짜리 변호사' 촬영이 끝난 후 떠날 예정이다.
결혼식 직후 남궁민은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행복하게 더 노력하며 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의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으며, 7년째 공개 열애를 해왔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1세. 남궁민은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아름아. 내 곁에서 항상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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