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볼수록 빠져드는 '소니-주니' 자매의 화보가 공개됐다.
전소니는 최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를 통해 친동생인 뮤지션 전주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자매의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배우 전소니, 뮤지션 전주니 자매가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0a5662c62b5d65.jpg)
![배우 전소니, 뮤지션 전주니 자매가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f45d832d8345c9.jpg)
그동안 전소니는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들을 탄생시켰다. 동생의 매혹적인 무드까지 더해진 이번 화보 속 두 사람의 시너지가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다른 듯 닮은 전소니, 전주니 자매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블랙 앤 화이트로 맞춰 입은 드레스부터 강렬한 레드 톤의 상의로 감각적인 시밀러 룩을 완성시키는가 하면, 손을 잡고 포옹을 한 상태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다정한 모습은 미소를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같이 일하고 화보를 찍는 게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다정한 자매의 케미를 보여줬다.
전소니는 tvN 드라마 '청춘월담'과 영화 '소울메이트'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촬영 중이다.
![배우 전소니, 뮤지션 전주니 자매가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b8152afca193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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