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락프로 '무한도전'이 20%대의 시청률을 회복했다.
최고 3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오락프로의 최강자로 군림했던 '무한도전'은 지난 5일 방송분이 19.1%(TNS 미디어 제공)를 기록, 위기감이 팽배했다.
하지만 100회 특집으로 진행된 12일 방송분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21.9%로 소폭 상승하며 반등을 꾀했다.
시청자들이 보내준 도전과제로 진행된 이 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5인방'은 롤러코스터 타며 자장면 먹기, 1대100 피구 등의 도전 과제를 수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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