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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이人] 신파·빌런 없는 '흐르는 여정', 눈물 많은 김진유 감독의 따뜻한 시선

    이렇게 아름답고 여운 깊은 영화가 또 있을까. 눈물을 쏙 빼는 장면이 없는데 눈물이 나고, 가슴이 아린다. 누군가가 '인생 영화가 무엇이냐'라고 물으면 고민할 새도 없이 바로 '흐르는 여정'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감동⋯

  2. [조이人] '너에게 다이브' 박서함 "'전우애' 김지연⋯배려 가득 장세혁"

    배우 박서함이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배달원, 경호원, 배우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그는 "다양한 나이대, 많은 직업을 경험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다"고 고백했다.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3. [조이人]② '더 커뮤니티2' 비디오게임 문법 차용⋯"골드팀 배제, 예상못해"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더 커뮤니티'가 또한번 대박 성공을 거뒀다. 특히 '더 커뮤니티'를 연출한 권성민 PD는 "보드게임의 확장판이 아닌, 비디오게임의 튜토리얼 문법을 차용했다"고 밝혀 흥미를 자아낸다.21일 오후 서울 여⋯

  4. [조이人]① '더 커뮤니티2' PD "승우아빠 엄청난 온도차⋯이지나 탈락 아쉬워"

    "번뜩이는 해결 능력보다는 인간 관계와 설득력, 그리고 눈치껏 상대를 만족시키며 내 뜻을 관철하는 센스가 중요했습니다."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웨이브 본사에서 만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5. [조이人]② 착하고 친한 동네 형 같은 김영광 "저 무서운 사람 아닙니다"

    알면 알수록 엉뚱하고, 보면 볼수록 친근한 김영광의 매력은 이번 '나를 충전해줘' 인터뷰에서도 유효했다. 로코 남주에 어울리는 비주얼을 칭찬할라치면 크게 웃으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급기야 "언제 끝나냐"라며 농⋯

  6. [조이人] 배현성, '실낙원'의 낯설지만 기분 좋은 발견 "좀비 액션 마스터 원해"

    배우 배현성이 확 달라졌다. 기존의 바르고 착한 이미지를 버리고 거칠고 낯선 얼굴로 스크린을 꽉 채웠다. "배현성이 맞아?"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움으로 첫 영화 '실낙원'의 중심 역할을 잘 해냈⋯

  7. [조이人]① '나충전' 김영광 "로코 남주 미덕? 대본 속 세상에 대한 믿음"

    배우 김영광이 오랜 만에 로맨틱 코미디의 '멋진' 남자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190cm의 큰 키에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김영광은 채수빈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케미를 형성하며 '아는 맛이 맛있다'는 명제를 증명해냈다. 물론⋯

  8. [조이人] 류혜영 "괴로웠던 20대 후반, 행복한 지금⋯건강한 청춘 보여줄 시기"

    배우 류혜영이 드라마, 영화, 예능까지,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며 "행복함"을 만끽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류혜영은 인터뷰 내내 솔직하면서도 다정하게 이야기를 끌고 가며 분위기를 화기⋯

  9. [조이人]① '로또 1등' 감독 "용두용미 칭찬 감사⋯시즌제? 풀 이야기 많죠"

    모든 직장인들의 꿈 '로또 1등'을 거머쥔 주인공은, 퇴사 대신 회사 안에서 꿈을 펼쳐나간다. 직장인들의 판타지 실현 드라마인줄 알았더니, 현실에 발붙인 나와 내 동료들의 이야기다. '로또 1등이지만 출근합니다'는 우리 모두⋯

  10. [조이人]② '로또 1등' 감독 "코미디 미친 이준혁·욕설신 살린 서현우"

    '로또 1등이지만 출근합니다' 윤영빈 감독이이 드라마를 꽉 채워준 배우들의 활약에 고마움을 표했다.윤영빈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로또 1등이지만 출근합니다' 종영 인터⋯

  11. [조이人] 이준혁 "가장 사람다웠던 공은태 편했다⋯내겐 작품이 로또"

    "공은태는 지금까지 제가 연기했던 인물 중 가장 사람다운 인물이었어요."살인자, 비리 검사, 냉혈한 빌런까지. 배우 이준혁의 필모그래피는 비일상적이고 서늘한 인물들이 많았다. 이번엔 사람 냄새 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12. [조이人] '부활남'에 담은 구교환의 재미, 영원히 늙지 않을 '연기 열정'

    올해 '만약에 우리'를 시작으로, '군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그리고 '부활남'까지, 구교환의 대세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11월 '폭설'도 더해진다. 늘 치열하게 연기하고, 열정과 애정 다해⋯

  13. [조이人] 아오키 에이지 스코넥 대표, 日 상사맨에서 한일 문화 사업가로

    "K-POP의 뛰어난 콘텐츠 경쟁력과 글로벌 마케팅 역량이 J-POP의 풍부한 IP와 결합한다면, 더 큰 문화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경쟁력 있는 IP들이 한데 모여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자⋯

  14. [조이人] '메인코2' 우민호 감독 "시대극, 역사의 큰 줄기 건드리면 안 돼"

    "역사의 큰 줄기 건드리면 안 됩니다. 상상력은 빈틈에 넣어야죠."'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중앙정보부장 직무대행을 맡았던 백기태(현빈 분)는 막강한 군부 세력을 등에 업은 황대식(허정도 분)에게 무너졌다. 울려퍼진 총성과⋯

  15. [조이人]① '암살자(들)' 빛낸 이민호의 소년미 "늘 본능적이고 싶다"

    배우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로 또 한번 성장하며 새로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안겼다. 판타지 속 백마 탄 왕자가 아닌, 1974년 시대극 안에서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내는 이민호를 보고 있자니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

  16. [조이人]② '신병4' 이현균 "20년만 꺼내입은 군복⋯오래 기억될 2026년"

    "2005년 제대하고 20년 만에 다시 군복을 입었더니 기분이 묘하대요. 특히 고무링 찰때 옛날 생각 나더라고요."'신병4: 사보타주'의 주역이자 뉴페이스, 변혁진 대대장 역의 배우 이현균이 '신병' 세계관에 투입된 소감을 밝혔다.29⋯

  17. [조이人]③ '신병5' 가나요⋯"영화·'써닝야구단' 확정, '살롱드홈즈2' 미정"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지만, 시즌이 거듭할수록 더 뜨겁게 진화하는 독보적인 시리즈가 있다. 바로 '신병'이다.지난 2022년 첫 시즌을 선보인 '신병'은 올해 시즌4를 선보였다. 완벽하게 짜여진 세계관 안에서 매 시즌 눈부신 성⋯

  18. [조이人]① '신병4' 이현균, 멋진 리더의 정석 "오대환과 3작품 인연"

    배우 이현균이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 이어 '신병4: 사보타주'에서 오대환과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전했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2021년 영화 '강릉'에서도 함께 한 바 있다고.29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 커피숍에서 ENA '신병4'⋯

  19. [조이人]② '신병4'에 숨겨진 AI 찾기⋯"시즌제 드라마의 무기"

    투박하고 아날로그적일 것 같은 군대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 최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이 숨어있다. 바로 2회에 등장한 문빛나리(김요한 분)의 상상 속 전쟁 장면이다. 흡사 '태극기 휘날리며'를 연상케 하는 묵직한 전쟁씬⋯

  20. [조이人]① '신병4' 감독x작가 "매시즌 치열하게 준비⋯이젠 '국민시리즈'"

    "이제는 제작진이나 배우들의 작품이 아니고, 국민들의 작품 '국민 시리즈'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커피숍에서 종영을 하루 앞둔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의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