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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김정훈, 2개월 만에 깜짝 근황 "막걸리·파전 먹고파"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UN 출신 김정훈이 근황을 전했다.

김정훈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비가 온다. 막걸리에 파전 먹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UN 출신 김정훈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정훈 인스타그램]
UN 출신 김정훈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정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정훈은 카페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전성기 때의 비주얼과 크게 다르지 않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정훈은 오는 23일 오후 4시 일본 회사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지난 1월에도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김정훈은 지난 2019년 전 연인 A씨로부터 피소되면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로 인해 김정훈은 당시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 활동을 중단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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