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팝핀현준이 "박애리는 빛"이라며 결혼 13년차에도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생생토크 만약 나라면'에서는 '노년에 홀로 된다는 것은'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아침마당' 팝핀현준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616339532adef2.jpg)
이날 팝핀현준은 "박애리와 결혼한지 13년이 됐다. 덕분에 사회면이 아닌 연예면에 등장하게 됐다"라고 했다.
이어 "박애리는 나에게 빛이다. 박애리가 없다면 다시 어둠의 삶이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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