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우영우', 또 최고시청률 15% 눈앞…'이브' 4.5% 종영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8회는 13.093%의 시청률(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14.97%로 15%에 육박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사진=ENA]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11.69%를 다시 한 번 경신한 수치로, 신드롬을 입증했다.

1회 0.9%로 스타트를 끊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3회에서 4%, 4회에서 5%를 돌파하더니 5회 만에 9%를 넘어서며 놀라운 저력을 과시했다.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이라는 놀라운 기록도 쓰면서 15%대에 육박한 것.

그야말로 '우영우' 신드롬이다. 완벽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박은빈을 비롯해 강기영, 강태오, 하윤경 등이 출연해 매회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극찬을 얻고 있다.

같은 날 방송된 서예진의 복귀작 tvN 수목드라마 '이브' 16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3%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12회는 3.3%,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14회는 2.609%를 보였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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