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임영웅의 목소리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울려 퍼질 예정이다.
임영웅은 오는 4월 8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대구FC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임영웅이 4월 8일 FC서울의 홈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선다. [사진=FC서울]](https://image.inews24.com/v1/dffc86540cb931.jpg)
이번 시축을 통해 K리그와 FC서울의 발전을 기원하고 응원할 임영웅은 관객과 함께 경기도 관람한다.
특히 임영웅은 시축 외에도 현장을 찾은 관객을 위한 노래 선물로 K리그 봄 나들이에 힘도 보탤 계획이다.
첫 시축 도전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임영웅은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로 전국 방방곡곡을 하늘색 빛으로 물들인 바 있으며, 올해 2월에는 LA에서도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석 매진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로 눈도장을 찍었다.
여세를 몰아 지난 2022년 고척스카이돔을 들썩 거리게 한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의 순간을 기록한 영화 ‘IM HERO THE FINAL’(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약 24만 명 이상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극장가에서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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