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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1' 덩달아 핫해! "완결편이라 생각" 성추문 하차 교체 배우는?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 영화 '신과함께2'가 개봉한 가운데 '신과함께 1'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 1일 개봉한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김용화 감독은 "실제 1부라고 할 수 있는 '신과함께-죄와 벌'의 완결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승에 대한 세계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1부에서 잘 직조해야 돼서 어떻게 보면 '신과함께-인과 연'의 예고편이 '신과함께-죄와 벌'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했다.

[출처=신과 함께 포스터]

‘신과함께2’는 개봉 첫날 누적관객수(영진위 7월 31일 기준) 2만7149명, 예매 관객수는 65만5704명을 나타냈다.

한편, '신과함께2'가 1일 개봉함에 따라 성추문으로 하차한 1편 최일화와 오달수 교체 배우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과함께' 1편에서 판관을 맡은 오달수의 역할은 김명곤으로, 배우 최일화의 역할은 조한철로 교체됐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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