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선재 업고 튀어'가 방영 1주년을 맞아 기념 LP를 출시한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선재 업고 튀어' 방송 1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LP를 출시하고, 이를 위한 예약 판매를 1일 오후 2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이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78eb8000e04203.jpg)
기념 LP는 선주문 후제작 방식으로, 고유 넘버링이 새겨진 한정 수량만 제작된다. 총 3장의 LP로 구성되며,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스코어를 비롯해 드라마 대표 OST '소나기'의 클럽 버전과 콘서트 버전이 새롭게 수록될 예정이다.
LP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하나는 3장의 LP만으로 구성된 기본 버전이며, 다른 하나는 3장의 LP와 함께 응원봉, 머리띠를 포함한 드라마 속 소품을 그대로 재현한 세트 버전이다.
'선재 업고 튀어' 첫 번째 OST로 발매된 '소나기'는 극 중 류선재(변우석)가 속한 밴드 이클립스(ECLIPSE)의 곡으로, 방송 이후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실제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멜론 연간 차트 14위에 오르는가 하면, 미국 빌보드 차트에도 진입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 1주년 기념 LP 예약 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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