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기택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이기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성실함과 단단한 열정을 무기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기에 이기택이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이기택이 21일 오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900e629e6ce7e.jpg)
2018년 모델로 데뷔한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 - 인서울2'를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악마판사'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O'PENing 2023 - 나를 쏘다'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에서 활약했다.
한편, 차승원, 김희애, 채정안, 박명훈, 서정연, 한선화, 강한나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는 지난해 '다리미 패밀리' '가족계획' '별들에게 물어봐' '트리거' 등 6개 작품을 공개했다. 또한, 예능 제작 부문을 신설해 '내 아이의 사생활'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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