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변신한 박경림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격한다.
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경림이 출연한 MBC '전지적 참견시점'은 4월 중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영화 제작보고회, 드라마 및 예능 제작발표회 진행자로 활약하는 박경림의 모습은 물론, 뮤지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배우의 모습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방송인 박경림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라이즈호텔에서 열린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석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ee386b6bb4be7.jpg)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진행한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현재 '전지적 참견시점'을 촬영 중이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5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을 앞둔 '드림하이'(주최 ㈜아트원컴퍼니 총괄 프로듀서 김은하)는 기린예고에서 K-팝 스타가 되는 꿈을 꾸었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기린예고로 돌아와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일 수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개막한다.
이번 공연에서 박경림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했다. 더불어 교장 역을 맡아 무대 연기에도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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