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1. 대역전승 이끈 한화 송광민 "1승의 소중함 배우고 있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내야수 송광민이 팀의 대역전극에 방점을 찍었다. 한화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이겼다. 한화는 4회까지 0-6으로 뒤지던 경기를 6-6 동점으로⋯

  2. '대역전승' 최원호 대행 "투수들이 최고의 피칭 보여줬다"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마지막 잠실 경기를 짜릿한 대역전승으로 마무리했다. 한화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이겼다. 한화는 4회까지 0-6으로 끌려가며 쉽게 경기를⋯

  3. 한발 늦었던 투수교체 LG, 치명적 역전패로 돌아왔다

    LG 트윈스가 뼈아픈 역전패와 함께 플레이오프 직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LG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7로 졌다. 경기 초반만 하더라도 LG의 낙승이 예상됐다. LG는 4회까⋯

  4. '송광민 결승타' 한화, 연장 혈투 끝 LG에 7-6 역전승

    한화 이글스가 연장 혈투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한화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이겼다. 기선을 제압한 건 LG였다. LG는 3회말 무사 1·2루에서 정주현이 1타⋯

  5. LG, 28일 한화와 정규시즌 홈 최종전 6775석 매진

    LG 트윈스의 2020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가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지게 됐다. LG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최대 관중 입장 인원 6천775명에 대한 티켓 판매가 오후 5시 30분⋯

  6. 최원호 대행 "잔여 경기, 부상 관리하며 총력전 펼칠 것"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 대행이 시즌 종료를 앞두고 잔여 경기를 치르는 각오를 밝혔다. 최 대행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16차전에 앞서 "공교롭게도 순위 싸움을 하고 있는 팀들⋯

  7. 차명석 LG 단장, 31일 '유튜브 라이브'서 시즌 리뷰 진행

    LG 트윈스는 오는 31일 오후 1시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네 번째 '월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 LG의 '월간 유튜브 라이브'는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번 네 번째 방송도 차명석 LG 단장과 임용수 캐스터가 함께한다.⋯

  8. 류중일의 웃픈 농담 "KT 9회 역전 홈런, 내 입에서 뭐가 나오더라"

    LG 트윈스는 28일 현재 3위 KT 위즈에 승률에서 1리 앞선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LG가 2경기, KT가 3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양 팀의 2위 다툼은 오는 30일 최종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LG는 남은 2경기를 모두⋯

  9. 'PS 합류 준비' LG 윌슨, 31일 두산 2군과 연습경기 등판

    부상으로 이탈한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타일러 윌슨이 본격적인 1군 복귀 준비에 돌입한다. 류중일 LG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윌슨은 오는 31일 두산 베어스 2군과의⋯

  10. 대구 세징야, K리그1 26라운드 MVP 영예

    대구 FC 공격수 세징야가 하나원큐 K리그1 2020 2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세징야는 지난 25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대구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세징야는 포항전에서 전반 6분 박⋯

  11. 英 매체 "손흥민·케인 듀오, 드록바·램파드의 기록 넘어설 것"

    영국 현지 언론이 시즌 초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과 해리 케인(27, 잉글랜드)을 조명했다. 영국 매체 '90min'은 지난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스타 케인과 손흥민은 올 시즌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

  12. 재충전 마친 LG, 안방서 한화 상대로 2위 수성 노린다

    재충전을 마친 LG 트윈스가 정규리그 홈 최종전에서 2위 사수에 나선다. LG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16차전을 치른다. LG는 현재 3위 KT 위즈에 승률에서 0.001 차 앞선 2위에 올라있⋯

  13. 최원호 대행의 당부 "공격적으로 해야 성장할 수 있다"

    한화 이글스는 올해 6년 만에 최하위로 시즌을 마치는 수모를 맛봤다. 개막 직후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 속에 팀 창단 최다인 18연패에 빠지며 흔들렸고 KBO리그 최초의 100패 위기까지 몰리기도 했다. 시즌 막판까지 탈꼴찌를 위해⋯

  14. [코로나19]FIFA 회장 확진 판정, 비상 걸린 유럽 축구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P 통신에 따르면 FIFA는 28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인판티노 회장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15. 두산 구원한 이영하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두산 베어스 우완 이영하가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과 함께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영하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두산 베어⋯

  16. '완벽투' 두산 플렉센 "팬들 응원 큰 힘, PS서 최선 다할터"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시즌 8승째를 따냈다. 플렉센인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등판해 6.2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17. '2연승' 김태형 감독 "플렉센의 호투, 박세혁 리드가 빛났다"

    두산 베어스가 2연승과 함께 4위 탈환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두산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두산은 이날 선발등판한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승리⋯

  18. 두산, 플렉센 호투 앞세워 한화 제압…4위 도약 희망 살렸다

    두산 베어스가 2연승을 내달리며 상위권 도약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두산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두산은 4회말 선취점을 얻었다. 2사 만루에서 오재⋯

  19. 한화, 최재훈·서폴드 1군 말소…부상으로 시즌 조기 마감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과 외국인 투수 워윅 서폴드가 잔여 경기 출전 없이 시즌을 조기 마감한다. 한화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최재훈과 서폴드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20. 김태형 감독 "2군 경기 출전 박건우, 완전치 않은 상태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건우가 1군 복귀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박건우는 27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