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교, 2500만뷰의 팔색조 보컬…앨범 요청 쇄도

다야한 장르 넘나드는 가창력과 감성으로 극찬 쏟아져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가수 미교의 팔색조 보컬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미교는 꾸준히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커버 영상을 올리고 있다. 미교의 유트브채널과 페이스북, 멜론, 각종 커뮤니티 커버 영상 총계 25,149,225회 이상을 자랑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교는 유튜브에서 '커버 여신'으로 통한다.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미교 유튜브 채널, 1,368,311회 이상), 황치열의 '매일 듣는 노래'(1,731,145회 이상) 등 다양한 곡들을 노래해 감성 보컬 가수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윤종신의 '좋니' 여자 답가 버전 커버는 현재 조회 수 960만뷰을 돌파했다. 여전히 갱신 중인 조회수와 뜨거운 반응으로 미교의 역대급 커버 영상이 탄생했다.

미교 보컬의 색채로 재탄생시킨 명곡들은 이뿐만이 아니다. 펀치의 '밤이 되니까'(179,570회 이상)와 멜로망스의 '선물'(713,901회 이상) 등 짙은 감성과 감미로운 보이스로 미교만의 전매특허 발라드를 완성시켰다.

SF9의 '오 솔레미오'(935,276회 이상)를 커버한 미교는 강렬한 여운을 남겼고, 팬들은 아이돌 댄스곡까지 소화해내는 미교의 폭넓은 곡 소화능력과 독보적인 감성에 '장르를 넘나드는 가수'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여자친구 유주와 아이즈 지후의 듀엣곡 '하트시그널' 커버 영상을 공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경쾌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보컬로 다가온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 것은 물론, 상큼함에 독보적인 가창력을 얹어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교가 온라인상에서 빼어난 가창력으로 급부상하자 앨범 발매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장르를 가르지 않고 노래하며 다채로운 음색을 자랑하는 미교의 행보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 또한 높아지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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