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초심 보다 연기 시작 시기의 간절함 잃지 않으려 해"


배우 변요한이 남성미와 부드러움 모두 갖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변요한은 매거진 앳스타일의 5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변요한은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 작품을 돌아보기도 하며 여전히 공부하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요한은 또 "초심을 유지하려 하기보다는 연기를 처음 시작했던 기분을 잃지 않으려 한다"고 답했는데 특히 "초심이라는 말은 내게 너무 큰 의미"라는 말을 덧붙였다.

배우로서 인생의 전환점이 언제였냐고 묻는 질문엔 "연기를 시작한 후 늘 한 방향으로 가고 있어 전환점이라고 할 것이 없다"고 답했다. 오히려 변요한은 "배우를 시작하며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것 같다"는 말로 배우로서의 시작점을 회상했다.

변요한은 "인기에 연연하려고 연기를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라며 "내가 참여한 작품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맘이 가장 크고 내가 마땅히 해야 할 것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말로 데뷔 8년차 배우의 꾸준한 연기 사랑을 보여줬다.

/조이픽팀 joypic@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