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안전벨트 미착용 사과 "잘못 인정, 큰 실수 범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상아가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에 사과했다.

이상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제가 공인으로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이 글을 올린다"고 말했다.

배우 이상아가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에 사과했다.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어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잠깐 시운전하는 거라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저의 짧은 생각이 이런 큰 실수를 범했다"며 "앞으로 절대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고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드린 점 고개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상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났다. 여행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라며 새 차의 시승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상아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경고음이 지속적으로 울리고 있었다.

이에 네티즌이 지적하자 "동네 한바퀴"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확산됐다. 결국 이상아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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