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블랑코컴퍼니와 업무협약…공식 언더웨어 지정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블랑코컴퍼니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공식 언더웨어로 지정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는 블랑코컴퍼니(대표이사 황보상민)와 2년간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KPGA 한종윤 부회장은 “블랑코컴퍼니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행복하다”라며 “KPGA와 KPGA 코리안투어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약속한 블랑코컴퍼니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블랑코컴퍼니의 황보상민 대표는 “발데블랑코가 국내 최고 프로 스포츠 단체인 KPGA의 공식 언더웨어로 선정돼 기쁘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KPGA와 블랑코컴퍼니 그리고 발데블랑코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향후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블랑코컴퍼니의 황보상민 대표는 2009년 KPGA 프로(준회원) 자격을 취득한 후 2014~2015년 KPGA 챌린지투어(현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연령 맞춤형 디자인과 기능성을 더한 국내 고품격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인 ‘발데블랑코(VALDE BLANCO)’는 스페인어로 ‘하얗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상의 것을 추구한다’라는 블랑코컴퍼니의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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