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재일, '아쉬운 캡틴'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리그' kt 위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회초 2사 두산 오재일이 자신이 친 땅볼이 아웃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재일은 두산의 새로운 주장을 맡았다.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 위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2사 두산 오재일이 자신이 친 땅볼이 아웃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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