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도 먹는다는 초유 프로틴, 어떤 효능 지녔나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배우 김희애가 모델로 활동하며 초유 프로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초유 프로틴'은 말 그대로 처음에 나오는 젖을 뜻한다. 면역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초유를 구성하는 성분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면역글로불린' 과 '락토페린' 으로 추출물을 먹어야 (알약, 파우더 등) 성분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김희애를 모델로 발탁한 초유 프로틴 성분 제품 [사진 = 뉴트리원]

'면역글로불린'과 '락토페린'은 목과 소화 기능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성분이다. 면역 글로불린은 초유의 단백질 중 '면역'과 관계가 있는 성분이며, 병균과 싸우는 티셀이라는 성분을 촉진시킨다. 락토페린은 항바이러스, 항균성 물질로 초유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성분이다.

락토페린은 세균의 사멸에 크게 효과적이다. 또한 초유에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서 좋은 영양제이다.

이로운 성분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