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4일 생방송 예정대로 진행…"인원통제 철저, 방역지침 준수"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뮤직뱅크'가 4일 생방송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4일 KBS 2TV '뮤직뱅크'는 "오늘(4일) 방송을 진행한다"라며 "2.5단계에 준하는 거리두기로 인원 통제를 철저히 하고 방역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뮤직뱅크' MC 오마이걸 아린과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수빈. [사진=뮤직뱅크 공식 트위터]

이날 '뮤직뱅크'에는 투지, BAE173, 엔하이픈, 갓세븐, 카이, NTX, 스테이씨, 우!아!, 우즈, 노라조, 다크비, 드리핀, 모모랜드, 보아, 블링블링, 엘라스트, 이달의 소녀, 쿠잉 등이 출연한다.

지난 1일 SBS MTV '더쇼'는 업텐션 비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방송을 당일 취소했다. 방송 관계자는 "가수들과 제작진의 방송 동선이 대거 겹치다보니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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