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스카이캡슐 뭐길래? 해안 절경 감상 '미니열차'...해운대구 청사포로 위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부산 스카이 캡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 '생생정보'에서는 부산의 명소를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스카이 캡슐은 해운대 미포~청사포 2㎞ 구간을 전기 동력을 이용해 운행하는 관광 시설이다.

10m 높이의 레일 위에서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스카이 캡슐에서는 동백섬, 광안대교, 이기대, 오륙도 등 아름다운 부산 해안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생생정보' 진행자 오승원 이지연 이재성 [사진=KBS2TV]

운영사인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사무실이 위치한 청사포~미포 정거장에서 해변열차로 환승할 수도 있다.

4인승으로 제작된 스카이 캡슐은 1~4명까지 동반자 전용으로 탑승 가능하다. 위치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