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우스' 이승기X박주현, 기대되는 케미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이승기와 박주현이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신의 선물-14일', '블랙' 등을 집필한 장르물의 대가 최란 작가와 스릴러 멜로극 '이리와 안아줘'를 통해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출력을 뽐낸 최준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배우 이승기와 박주현이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N]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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