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신임 대표에 백종훈 부사장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6일 이사회를 열어 백종훈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백 대표는 지난 1988년 금호쉘화학으로 입사해 금호피앤비화학 등에서 영업 업무를 한 '영업통'이다.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금호석화는 이사회 내 위원회도 사외이사 중심으로 구성해 지배구조 투명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새롭게 설치된 내부거래위원회와 보상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했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위원회는 사외이사를 3분의 2 이상으로 구성했다.

[사진=금호석유화학 ci]

/이다예 인턴 기자(janaba@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