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발표한 첫 솔로 음반 '인디고'(Indigo)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13일 빌보드 차트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따르면 '인디고'는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5위로 진입했다.
![방탄소년단 RM이 솔로 앨범 'Indigo'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빅히트뮤직]](https://image.inews24.com/v1/0f0363390bb679.jpg)
타이틀곡 '들꽃놀이'는 싱글 차트 '핫 100'에 83위로 이름을 올렸다.
RM은 방탄소년단으로 '빌보드 200'에서 여섯 번 1위를 차지했으며, 솔로로서 '빌보드 200' 진입은 이번이 두 번째다. '핫100' 차트에 솔로로 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인디고'는 앞서 빌보드 차트와 함께 세계 양대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도 45위로 진입에 성공한 바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