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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 강찬희 "AI 연기 재미있고 신선, 사람처럼 보이고자 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찬희가 '귀시들' 참여 소감과 함께 노력한 바를 전했다.

강찬희는 1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저는 감독님과 두 번째 촬영인데 호흡을 해본 적이 있어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촬영했다"라며 "촬영 시간이 짧아서 아쉬움이 있지만 재미있고 신선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강찬희가 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강찬희가 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또 그는 "대본을 감독님께 받았을 때 소재가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감독님 색깔이 들어가면 어떨까 궁금했다"라며 "'썰'을 찍으면서 감독님께 약속 드린 것이 언제든지 부르면 달려가겠다고 했다. 앞으로도 부르시면 달려갈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찬희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다양한 색깔을 표현하고 싶은 욕심과 목표가 있어서 도전을 했다"라며 "AI를 어떻게 구현할지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AI 티내지 않고 사람처럼 행동하고 보였으면 했다. 감정 변화가 확확 바뀌는 것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 했다"라고 말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1년 제8회 SF어워드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한 황승재 감독의 전작인 영화 '구직자들'의 세계관에서 확장된 이야기로서,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미래를 구현함과 동시에 현재 한국 사회에 직면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되짚고 있다.

이요원은 8년 만에 '귀신들'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해 이목을 끌고 있다. 또 SF9 멤버이자 배우 강찬희가 반전의 캐릭터로 출연해 故 이주실과 호흡을 맞췄다. 이와 함께 정경호, 백수장, 오희준 등이 출연했다.

;귀신들'은 오는 4월 9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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