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이즈원 출연 '아이돌룸', 결방 확정…19일 대체 편성"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이즈원이 출연 예정이었던 '아이돌룸'이 결국 결방된다.

JTBC 관계자는 8일 조이뉴스24에 "19일 방송 예정이었던 '아이돌룸' 아이즈원 편은 결방된다"며 "다른 방송으로 대체 편성이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당초 '아이돌룸'은 오는 19일 아이즈원 완전체 방송을 계획하고 있었다. 녹화도 마친 상태. 하지만 최근 Mnet '프로듀스X101' 연출을 맡았던 안준영 PD가 업무방행 사기 등 혐의로 구속된 후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 조작을 시인하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사진=오프더레코드]

이에 따라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이 컴백을 앞두고 직격탄을 맞았다. 아이즈원은 오는 11일 발매를 앞두고 있던 첫 정규 앨범 발매와 컴백쇼 방송을 연기했다.

또 이미 녹화를 마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은 통편집이 될 예정이며,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과 '아이돌룸'은 결방된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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