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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택시 기본요금 내달 1일부터 4800원으로 인상

천안시민이 직접 고른 내년 예산…1순위는 ‘천안천 야간 안전’

호서대, 글로벌 양자컴퓨터 기업 IQM과 손잡았다

[2026 국감] 택시기사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40세 미만은 1.1%뿐

  1. 허태정 시장, 27일 서구 상생공감투어... 5개자치구 마무리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서구를 찾아 옛 마사회 건물의 창업거점 조성 계획을 점검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5개 자치구를 순회하는 상생공감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 천안역 주변 사업 따로따로…“원도심 전체 묶는 컨트롤타워 필요”

    천안역 일대에서 도시재생과 혁신지구, 동부광장 조성 등 여러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는 가운데 이를 원도심 전체 관점에서 조정할 통합관리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천안시의회 배관중(더불어민주당·중앙동·일봉동⋯

  3. 대전시민대학, 2027년 강사 모집... 내달 6일까지 160명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민대학에서 2027년을 함께 할 강사를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진흥원은 질 좋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의 역량있는 우수 강사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키 위해 총 160여개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모집분야는⋯

  4. 대전TP, 위성통신·6G 시험장비 4종 구축... 기업에 개방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가 위성통신과 6G 등 차세대 통신부품의 성능 검증을 지원하는 시험장비 4종을 구축하고 기업에 개방했다. 대전TP는 ‘차세대 통신부품 사업화 촉진 기반 구축사업’을 통해 탑립동 무선통신융합지원센터에 위성RF부품 및 시스템 성능 측정⋯

  5. 대전 2개 마이스터고 지원자 552명... 경쟁률 2.5대 1

    대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 결과 224명 모집에 552명이 지원해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원자는 전년도 356명보다 196명 늘었다. 동아마이스터고는⋯

  6. 대전시, 29일 보라매공원서 공공보건의료 페스타 개최

    대전시는 29일 오후 1시부터 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제2회 공공보건의료 페스타’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대전시가 주최하고 충남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공공보건의료기관과 보건소, 소방본부 등 23개 기관이 참여해 20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7. 세종시금고, 1금고 하나은행- 2금고 농협은행

    세종시의 차기 시금고로 하나은행이 제1금고, 농협은행이 제2금고에 각각 선정됐다 세종시는 지난 21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시 재정을 관리할 금융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고지정심의위원⋯

  8. 세종 안다미로아트컴퍼니, 전국무용제 대통령상 등 4관왕

    세종 지역 무용단체 안다미로아트컴퍼니(대표 김정환)가 제35회 전국무용제에서 대통령상(대상)을 비롯해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안다미로아트컴퍼니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전국무용제에서 신작 현대무용 ‘100M’로 대통령상(대상)을 받았다. 김정환 대표는 안무상⋯

  9. 대전대덕구의회 의정감시단, 의회 정상화 요구서 전달

    대전 대덕구의회 의정감시단(대표 강정식)이 의회 원 구성 파행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공식 요구서를 대덕구의회사무국에 전달했다. 의정감시단은 26일 의회사무국에 전달한 요구서를 통해 의장단 조속 선출과 원 구성 완료, 의원 전원의 책임 있는 의사일정 참⋯

  10. 허태정시장, 상생공감투어... 연축지구 공공기관 유치 협력 논의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대덕구에서 민선 9기 네 번째 ‘상생공감투어’를 열고 연축지구 공공기관 유치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허 시장은 이날 대덕구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한남대 서의필홀에서 주민들과⋯

  11. 대전 인쇄소공인 60개사 참여 ‘대전인쇄마켓’ 공식 오픈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대전 인쇄소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구축한 공공형 온라인 플랫폼 ‘대전인쇄마켓’을 26일 공식 오픈했다.'대전인쇄마켓'은 동구 정동·중동·삼성동 일대 인쇄·디자인 기업과 제작 의뢰 고⋯

  12. 허태정 대전시장, AI혁신 87개 과제 ‘속도’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AI 혁신위원회에서 논의된 87개 혁신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허시장은 또 온통대전 2.0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축제 운영체계 개선, 아동 삶의 질 향상 등 주요 현안에 대한⋯

  13. 충남서 지난해 761명 스스로 목숨 끊었다…자살률 35.7명으로 상승

    전국 자살률이 낮아진 것과 달리 충남의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35.7명으로 오히려 상승했다. 지난해 충남에서 자살로 숨진 사람은 761명으로 하루 평균 2명을 웃돌았다.충남도는 이에 따라 기존 자살예방사업을 고위험군 조기⋯

  14. [2026 국감] 안전검사 ‘불합격’인데 사용중지 늑장…전국 102건, 천안 20건 최다

    안전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위험기계에 대해 노동당국이 사용중지 명령을 늦게 내린 사례가 최근 3년간 102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천안지청이 20건으로 가장 많았다. 충주지청은 16건이었다. 두 관서에서만 36건으로⋯

  15. “배출 줄이는 것만으론 부족”…충남도의회, 탄소제거 정책 찾는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이미 대기 중에 배출된 탄소를 제거하는 정책을 충남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가 시작됐다.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탄소중립 2045 실현 방안 연구모임’은 26일 제2차 회의를 열고 탄소제거(CDR) 정책 발굴을 위⋯

  16. 국밥·국수·국화로 채운 나흘…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 마무리

    예산군 대표축제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축제는 ‘삼국, 그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국밥·국수·국화를 중심에 두고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펼쳤다.⋯

  17. 93억 들인 천안 서북구문화원 준공…성환읍에 새 문화거점

    천안 서북구문화원이 성환읍에 새 둥지를 틀었다. 천안시는 성환읍 성월리 일원에 추진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비는 93억원이 투입됐다. 새 문화원은 대지면적 2만9400㎡, 연면적 1531㎡에 지하 1층⋯

  18. 대전문화재단, 31일부터 자운대서 민관군 화합페스티벌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시, 육군교육사령부와 함께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유성구 자운대 주도로(제1정문~제3정문)에서 ‘2026 민관군 화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31일 오후 5시 개막식과 축하공⋯

  19. 대전 둔산·송촌 노후 아파트 정비구역 2년 치 일괄 선정

    대전시는 둔산·송촌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 구역을 2027년과 2028년 물량까지 한꺼번에 선정한다. 기존 주민동의율 중심의 경쟁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제안한 정비계획의 완성도와 사업 실현 가능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모 절차를 바꾼다. 연도⋯

  20. 대전 택시 기본요금 내달 1일부터 4800원으로 인상

    대전 택시요금이 11월 1일부터 인상된다.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현행 4300원에서 4800원으로 오르고 거리·시간요금도 조정된다.대전시는 운송원가 상승과 택시업계 경영여건, 시민 부담 등을 고려해 택시요금 조정을 확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