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마스크착용 해제될까?…대전시 자체 해제 방침에 이목 집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 중 하나인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전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1. "낮잠 왜 안 자"…어린이집 원생 4명 학대한 30대 보육교사

    낮잠을 제때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3~4살 원생 여러 명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30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6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

  2. 생후 15개월 딸 시신 김치통 보관 친부모 모두 구속

    생후 15개월 된 딸이 사망하자 시신을 김치통에 보관하고 범행을 은폐한 친부모가 모두 구속됐다. 6일 의정부지법은 아동복지법 위반과 시신은닉 등의 혐의를 받⋯

  3. 비타민이라 속이고 마약 투약하고 성폭행한 60대 실형

    지인에게 비타민이라고 속이고 마약을 투약한 뒤 성폭행한 6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6일 전주지법 정읍지원 제1형사부(이영호 부장판사)는 강간치상, 강간, 마⋯

  4. "부모가 너희들 싫어해 괴물로 키웠다" 초등생들에 막말 퍼부은 교사 檢송치

    초등학생들에게 폭언을 퍼부은 경남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검찰에 송치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도내 한 초등학교 1학⋯

  5. "길고양이 밥 주지 마" 무차별 폭행 사건의 전말

    길고양이의 밥을 챙겨주던 일명 '캣맘'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5시쯤 대구 남구 대명동 골목에서 3⋯

  6. [르포] 참사가 일어난 골목길은 유독 더 좁고 외로웠다 [이태원 참사]

    참사가 일어났다. 골목길은 유독 더 좁고 어둡게 보였다. 경찰의 폴리스 라인이 해제된 지 3주가 지났다. 여전히 이곳을 찾아 희생자들의 절규를 상상하며 추모하⋯

  7. 30대 유튜버, 여자친구 흉기 살해…피해자 측 "형량 낮추려 심신미약 주장"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유튜버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하⋯

  8. [부음]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이사 모친상

    ▲정영수씨 별세, 권만주·윤주·길주(하나카드 대표이사)·건주씨 모친상=6일 오전 4시, 경기도 양평장례식장 1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장지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선영, 031-772-1024.⋯

  9. [부음] 박충식 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부친상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전 사무총장 박충식 부친상 ▲고인 : 故 박종상님 ▲별세일시 : 2022년 12월 6일(화) ▲빈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북문대로 603(수안동) 스카이장례식장 101호⋯

  10. [인사] 삼성전기

    ◇승진 △부사장 ▲임승용 ▲정해석 ▲한규한 △상무 ▲강민숙 ▲곽형찬 ▲김위헌 ▲민병승 ▲박중덕 ▲심규현 ▲우성필 ▲이장원 ▲최종민 ◇선임 △마스터 ▲김홍석⋯

  11. [인사] 삼성벤처투자

    ◇승진 △상무 ▲한경태⋯

  12. 전국 최대 규모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성료

    전국 최대 규모의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과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시상식이 지난 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2층)에서 개최됐다⋯

  13. 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 "실내마스크 벗으면 사망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7만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14. [인사]삼성SDS

    ◇부사장 승진 ▲강성수 ▲김은영 ▲김장현 ▲임재환 ◇상무 승진 ▲박민우 ▲박성록 ▲박인석 ▲백창현 ▲변인섭▲서성배 ▲이형섭 ▲정우용 ▲최봉기⋯

  15. "사람 살려" 택시기사에 무차별 폭행하고 달아난 미군, 블랙박스에 찍혔다

    술에 취한 채 택시기사를 때린 혐의로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성남수정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주한미군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16. [인사] 삼성전자

    ◆DX부문 ◇부사장 승진 ▲권오상 ▲김대주 ▲김대현 ▲김세윤 ▲김이수 ▲김장경 ▲김정현 ▲문성훈 ▲박건태 ▲박정호 ▲박종범 ▲박지선 ▲박훈종 ▲신승원 ▲양세영 ▲위훈 ▲윤⋯

  17. [인사] 삼성디스플레이

    ◇승진 △부사장 ▲김대용 ▲김성봉 ▲김성한 ▲박준영 ▲손동일 ▲유경진 ▲이재형 ▲조성호 △상무 ▲강석주 ▲김공민 ▲김형렬 ▲김형민 ▲서덕종 ▲손재식 ▲안기완 ▲양재호 ▲⋯

  18. "혼자 있나요?" 남고생에 문자 300통 보내고 집 찾아간 20대 남성

    남자 고등학생에게 4일간 300여 통의 문자를 보낸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박강민 판사는 스토킹범죄처⋯

  19. [영상] 지하철에 카트 밀고온 노인 '스파크' 튀는데 뻔뻔

    한 노인이 쇼핑카트를 밀고 지하철을 탑승하려다 승강장 틈 사이에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하철이 14분가량 지연됨은 물론 스파크가 튀는 등⋯

  20.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구속영장 기각됐다 [이태원 참사]

    '이태원 참사' 핵심 책임자로 거론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총경)의 구속영장이 5일 기각됐다. 반면 관련 보고서 삭제 의혹을 받은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