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달로 향하는 인류가 애틋한 이유

지난 1977년 발사된 보이저 호는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공간에 들어섰다. 보이저 호는 인류에게 큰 유산을 남겼다. 미국의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제안에서부터 시작...

  1. [데스크칼럼] 과방위, 방송위로 이름 바꿔야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회 상임위 중 가장 긴 이름을 갖고 있기는 하나 실제적으로는 단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과학기술⋯

  2. [기자수첩] 원유가격 연동제 폐해 떠안은 소비자

    이달 17일부터 우유 가격이 일제히 오르면서 '밀크플레이션'의 공포가 현실로 다가왔다. 밀크플레이션은 흰 우유 가격이 오르면서 아이스크림, 케이크, 커피 등 우⋯

  3. [데스크칼럼] 달로 향하는 인류가 애틋한 이유

    지난 1977년 발사된 보이저 호는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공간에 들어섰다. 보이저 호는 인류에게 큰 유산을 남겼다. 미국의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제안에서부터 시작⋯

  4. [기자수첩] 금융위의 우리금융회장 후보 여론조사설에 뒤집어진 금융권

    지난 16일 오후 4시쯤. 금융권 관련 일명 찌라시 하나가 카톡을 통해 돌았다. 내용은 '금융위원회에서 주요 경제지 국장들에게 우리금융의 차기 회장 인선을 두고⋯

  5. [기자수첩] 외국 반도체 기업의 韓 투자 생색내기

    "외국 반도체 업체들이 한국에 투자한다고 광고하지만 우리 10분의 1이나 하나요. 유명무실한 연구·개발(R&D) 센터 같은 거 세워놓고 생색내지. 국내 반도체 기업⋯

  6. [기자수첩] '희생자' 명단 공개? 참사 추모엔 예의가 필요하다

    편집국에 한 통의 전화가 날아들었다. 기사를 내려달라는 요청이었다. 언론사에는 흔히 있는 일이다. 후배 기자가 데스크인 나를 찾아왔다. "선배, 어떻게 할까요?"⋯

  7. 국가 바이오 파운드리 구상은 거버넌스부터

    세계적으로 주요 산업의 리더십은 지난 50년간 미국과 유럽에서 동아시아 쪽으로 서서히 움직였다. 철강과 조선이 그랬고, 휴대폰과 반도체도 그랬다. 이들 산업에서 한국은 경쟁국보다 훨⋯

  8. [데스크칼럼] 겨울이 온다

    데스크칼럼 이미지 "윈터 이즈 커밍(Winter is coming)." '겨울이 오고 있다'는 뜻의 이 영어 문구는 미국 방송채널 HBO의 유명한 TV시리즈 '왕⋯

  9. 한국 기업의 바이오 파운드리 퀀텀점프 성과

    최근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개발생산)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검색해 보면, 대기업이 몇 조 단위로 대규모 투자를 선언했다거나, 선진국의 CDMO 기업을 인수하거나⋯

  10. 한국에 바이오 파운드리가 중요한 이유

    바이오 파운드리 가운데 최근 가장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는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개발생산)에서 한국의 강점은 무엇일까? ‘D’(Development, 개발)의 역량이다.⋯

  11. [기자수첩] 범롯데家 푸르밀 신준호·동환 부자의 민낯

    400여명 직원들의 생계가 달린 푸르밀 사태를 두고 오너 일가가 보여준 태도가 매우 실망스럽다. 그간 범롯데가(家) 푸르밀 신준호·동환의 부자를 행보를 보면 사⋯

  12. [정구민의 톺아보기] 코리아 푸드테크 산업전…배양육·조리로봇·스마트팜 '인기만발'

    최근 환경 위기 문제와 건강 관리 이슈로 푸드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에서 5일까지 열린 2022 코리아 푸드테크 산업전에서도 많은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이번 2022⋯

  13. 바이오 파운드리 주도권은 CDMO에서 시작한다

    ‘비즈니스리뷰’(Business Review)는 미국 하버드 대학이 잘 한다. ‘테크놀러지리뷰’(Technology Review)는 MIT가 유명하다. 비즈니스는 테크놀러지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런데, 테⋯

  14. 반도체로 엿보는 바이오 파운드리 샅바싸움

    ‘비즈니스리뷰’(Business Review)는 미국 하버드 대학이 잘 한다. ‘테크놀러지리뷰’(Technology Review)는 MIT가 유명하다. 비즈니스는 테크놀러지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런데, 테⋯

  15. 바이오 파운드리는 반도체 파운드리의 행운을 이어갈 수 있을까?

    ‘비즈니스리뷰’(Business Review)는 미국 하버드 대학이 잘 한다. ‘테크놀러지리뷰’(Technology Review)는 MIT가 유명하다. 비즈니스는 테크놀러지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런데, 테⋯

  16. [기자수첩] 흥국發 신인도 위험, 기업 외화 조달 면밀히 살펴야

    기자수첩 흥국생명이 오는 9일 예정된 5억 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조기 상환을 포기했다. 흥국생명 입장에선 금리 인상기에 연체이율이 6.7%로 선방한 수준이⋯

  17. [데스크칼럼]이태원 참사 수습에 세심한 배려를...

    1987년 5월 28일 새벽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작은 시골 마을 잭슨빌(Jacksonville)에 위치한 콜로니얼 호텔 2층 295호. 당시 엄마 송 모씨는 미군⋯

  18. [정구민의 톺아보기] 2022 로보월드, 커가는 로봇 시장과 데이터 보호

    2022 로보월드에서는 성장하는 우리나라의 로봇 생태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자동화 트렌드에 따른 제조 로봇의 성장, 인공지능과 연계한 서비스 로봇의 확장이 주요 이슈가 되었으며, 부품⋯

  19. [기자수첩]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와 '천스닥'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도입 논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스닥 시장의 저평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20. [정구민의 톺아보기] 2022 DIFA, 전기차와 자율주행의 진화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 엑스포(2022 DIFA)는 행사가 축소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당초 우려와는 달리 예년보다 많은 업체들이 참석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모빌리티 패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