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혹한기 오나…삼성·SK하이닉스 실적 전망 '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 호황을 누리던 반도체 산업이 수요 하락으로 인해 '혹한기'를 맞이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1. SK하이닉스, 美 반도체 공장 착공 소문에…"확정된 바 없다"

    SK하이닉스가 내년 1분기 미국 반도체 패키징 공장 착공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12일 SK하이닉스가 패키징 공장을 위한 부지를 선정할⋯

  2. [아이TV]'K-Display 2022'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혁신 기술·제품 한자리에

    삼성디스플레이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Display 2022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

  3. [아이TV]'K-Display 2022' LG디스플레이가 선보인 차세대 OLED

    LG디스플레이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Display 2022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서 차세대 OLED 패널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LG디스플레이는 중수소⋯

  4.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질라…美·中 사이에 낀 K반도체

    정부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이른바 '칩4 동맹' 예비회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반도체업계가 이에 따른 여파가 미칠까 촉각을⋯

  5. "美 구겐하임 미술관서 OLED 한 잔?"… LGD, 투명 OLED 띄우는 이유는

    #. 지난 6월 1일 저녁. 미국 뉴욕에 위치한 구겐하임 미술관 내부는 20~30대 젊은 층이 몰려 북적였다. 유명 클럽처럼 곳곳이 화려한 조명들로 가득 채워졌고, 방문객⋯

  6. "잔치는 끝났다"…쌓이는 재고에 메모리 이어 파운드리도 '한파' 조짐

    완제품(세트) 수요 둔화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 분위기까지 바꾸고 있다. PC, 스마트폰, TV 재고가 쌓이는 만큼 제조업체들이 칩 주문량을 줄이면서 파운⋯

  7. "메모리 겨울, 이제 시작"…내년 수요 증가 역대 최저 전망에 삼성·SK '비상'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D램 가격이 지난달에만 14% 넘게 급락한 가운데 내년에도 수요 증가율이 역대 최저 수준에 그칠 것이란 우울한 전망이 나왔다. 경기둔화로 정⋯

  8. 국민 10명 중 6명 "이재용 사면 긍정적"…신동빈·이명박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사면이 될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 발표를 앞두고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포함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9. "韓 근로자라 슬프다"…규제에 묶인 근로시간제, 미·영·일 보다 '경직'

    #. 해외(중동)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A씨는 모래폭풍, 집중호우, 내전 등으로 단기간에 집중근무가 필요할 때가 있지만 주 52시간제로 그러지 못하고 있다. A씨는 "일⋯

  10. 시장 놀래킨 AMD, 2Q 호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미국 반도체 업체 AMD가 올해 2분기 동안 70% 넘는 매출 증가세를 보였지만 웃지 못하고 있다. PC 수요 둔화로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보여⋯

  11. '낸드 1위' 삼성 위협하는 SK하이닉스·마이크론…'초격차' 기술 전쟁 본격화

    메모리 반도체 시장 1위인 삼성전자의 '초격차' 전략이 흔들리고 있다. 미국 마이크론이 업계 최초로 232단 낸드 양산을 시작했다고 알린지 일주일만에 SK하이닉스⋯

  12. '낸드 1위' 삼성전자, 플래시 메모리 서밋서 선보인 솔루션은

    20년 연속 낸드플래시 시장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가 지속해서 낸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미국 산타⋯

  13. SK하이닉스, 238단 낸드 개발 성공…최고층·초소형 구현

    SK하이닉스가 현존 최고층 238단 낸드 개발에 성공하며, 초격차 기술 확대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238단 낸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14. 美·中 사이에서 눈치 보는 삼성·SK…고민 깊어지는 K-반도체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패권' 경쟁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투자 및 수출 제한 등을 검토⋯

  15. 美, 中 메모리 반도체 장비 수출제한 검토…K-반도체 영향 받나

    미국 정부가 '자국 기업 보호'를 명분으로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규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선 중국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

  16. SK하이닉스, 18년 만에 다시 품은 키파운드리…인수 절차 완료

    SK하이닉스가 18년 만에 키파운드리를 다시 품으며 비메모리 사업 강화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국내 8인치 파운드리 기업인 키파운드리를 인수하는 절차를 완료⋯

  17. "진짜 겨울이 오고 있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차세대 반도체에 '기대'

    메모리 반도체 시장 수요가 올 들어 다시 위축될 조짐을 보이자 반도체 업계가 차세대 제품 도입 확대를 위해 본격 나섰다. 업계 1~2위를 다투고 있는 삼성전자와 SK⋯

  18. SK하이닉스, DDR D램 CXL 메모리 개발…CXL 메모리 생태계 확장

    SK하이닉스가 DDR5 D램 기반 첫 CXL 메모리 샘플을 개발하며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SK하이닉스는 DDR5 D램 기반 96GB CXL 메모리 샘플을 개발⋯

  19. 중기부, 딥엑스 등 팹리스 5社에 1억원씩 파운드리 바우처 지원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 팁스타운에서 열린 ‘팹리스 챌린지 대회’에서 선정기업 딥엑스에 시상하고 있다. 중⋯

  20. [컨콜종합] SK하이닉스 "내년 시설투자 상당 폭 조정해야"

    SK하이닉스가 내년 시설투자(CAPEX) 축소 가능성을 시사했다. 2분기엔 사상 최대 매출을 거두는 등 선방했지만 세계적인 물가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