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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진정, 1위 KB를 국책은행으로 만들려는가?

국내 1위 금융그룹은 KB다. 2위 신한금융과 격차가 크진 않다. 옛 주택은행과 옛 국민은행이 합병해 생긴 KB. 국제통화기금(IMF) 환란을 기회로 판을 뒤집은 대표 사례다.그때나 지금이나 국민연금공단은 국내 대형 금융회사의 최...

  1.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엔비디아와 구글의 인공지능 주도권 경쟁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AI프로세서, LLM 및 멀티모달 AI, 피지컬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다.CES 2026에서도 엔비디아와 구글은 다양한 회사들과 협력하면서 직간접적인 전시 경쟁을 펼치고⋯

  2.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SDV 진화를 위한 플랫폼 발전은?

    소프트웨어정의자동차(SDV)를 향한 플랫폼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현재 주요 자동차사들은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및 자율주행-인포테인먼트-차량 제어의 플랫폼 구조로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오토사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

  3.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로봇과 드론으로 확장하는 자율주행 센서 업체

    CES 2026에서는 많은 로봇이 전시되면서, 차세대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로봇 산업의 현재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자동차와 모빌리티를 주제로 하는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홀에서도 기존 모빌리티 회사들이 로봇⋯

  4.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제조AI를 향한 로봇 손의 진화

    최근 로봇 업계에서는 민첩한 로봇 손의 진화가 화두가 되고 있다.제조 현장에서의 공장 자동화를 위해서는 정밀작업을 위한 민첩한 로봇 손과 AI 프로세서, 가격 경쟁력을 가진 정밀 센서가 필요하다.테슬라의 휴머노이드 옵⋯

  5.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로봇-자율주행-차세대 프로세서 강조한 엔비디아

    지난해 행사에서 개막 기조 연설을 진행했던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는 공식 프로그램에 없는 특별 연설을 진행했다.그럼에도, 엔비디아의 이번 행사는 CES 2026의 가장 중요한 행사로 평가된다.젠슨 황 엔비니아 CEO는 CES 2025에서⋯

  6.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자율주행-SDV-스마트팩토리로 재도약을 노리는 보쉬

    최근 독일 자동차 업계의 부진으로 보쉬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자동차, 스마트홈, 반도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보쉬도 자동차 부품 산업의 어려움으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보쉬는 지난해 9월 자동차⋯

  7.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언베일드, 주목할 만한 전시 7선

    CES 2026 본 전시를 앞두고 일부 전시작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CES 언베일드 행사가 지난 4일에 열렸다.CES 언베일드 행사에는 매년 혁신상 수상 업체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트업의 제품들이 미리 전시된다.CES 2026 언베일드 행⋯

  8.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가 제시하는 2026년 3대 메가 테크 트렌드

    CES를 주최하는 CTA는 매해 개막 전 행사로 '올해 주목해야 할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올해에는 지능형 전환, 장수, 미래 기술의 3가지 메가 트렌드를 중심으로 2026년 주목해야할 기술 동향을 정리했다.이 3대 메가 트렌드는 각각 A⋯

  9. [기자수첩] 진정성 의심될 장동혁표 당 혁신안

    취임 후 지지율 횡보 혹은 퇴보에 빠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주 당 혁신안을 내놓는다. 핵심은 '외연 확장'이다. 고정 보수 지지층에 머물렀던 전략에서 벗어나 중도층으로 저변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장 대표는 이전⋯

  10.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기대되는 혁신상 7선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회인 CES에서는 매년 기술, 상품성,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혁신상을 수상한다.CES 2026에서는 늘어난 출품작에 비해서 혁신상 수가 줄어들면서, 혁신상 수상작에 거는 기대가 높아졌다.CES를 주관⋯

  11. [기자수첩] 석유화학 구조조정서 드러난 에쓰오일의 정체성

    올해 석유화학 업계는 말 그대로 숨 가쁜 시간을 보냈다. 구조적 공급과잉과 수익성 악화가 길어지면서 업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공감대 아래 나프타분해설비(NCC) 감축을 골자로 한 구조개편 논의를 본격화했다. 여수·대⋯

  12.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6 프리뷰...생성형 AI와 피지컬 AI의 진화

    세계 최대의 최신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이 다음 주로 다가왔다.CES 2025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피지컬AI의 시대를 선언한 것처럼, 2025년 주요 기업들은 생성형AI와 피지컬AI에 많은 투자를 해 왔다.지난 9월 한국을 방문한 게리⋯

  13. [데스크칼럼] 세운4구역은 죄가 없다

    을지로3가 근처에서 15년여를 지내며 자주 봐온 곳이 종묘 근처다. 그 앞에는 세운상가가 서 있고, 퇴계로까지 일직선으로 비슷한 높이의 상가가 펼쳐진다. 상가 좌우는 낡은 인쇄소나 철공소, 조명기구 판매소 등이 다닥다닥⋯

  14. [데스크칼럼] 진정, 1위 KB를 국책은행으로 만들려는가?

    국내 1위 금융그룹은 KB다. 2위 신한금융과 격차가 크진 않다. 옛 주택은행과 옛 국민은행이 합병해 생긴 KB. 국제통화기금(IMF) 환란을 기회로 판을 뒤집은 대표 사례다.그때나 지금이나 국민연금공단은 국내 대형 금융회사의 최⋯

  15. [기자수첩] 與 '깜깜이 공론화'…불투명한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두고 '위헌' 지적이 나오자, 여당이 '공론화 과정'을 거치며 '위헌 요소를 제거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찬반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의견을 N분의 1로 존중하겠다는 설명을 곁들이는데, 공론화의 핵심인 '투⋯

  16. [기자수첩] '시황神'이 삼성전자에 준 '기회'라는 선물

    아직 반팔을 입던 9월 초였다. 삼성전자 안팎에서 “어쩌면 4분기에 다시 D램 1등을 할 수도 있다”는 말이 나왔다.D램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었고, ‘물량의 마법사’인 삼성답게 생산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으니 하반⋯

  17. [데스크칼럼] 스마트폰 과의존과 청소년

    인천 지역 청소년 10명 중 3명이 스마트폰 과의존에 속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인천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인 사안이어서 주목할 필요가 크다.인천연구원은 최근 '인천시 청소년 디지털 기반 행위 중독 실태와 정책적 과제⋯

  18. [데스크칼럼] 빨치산의 딸과 조진웅

    소설가 정지아는 빨치산의 딸이다. 그도, 그의 부모도 태어난 땅을 벗어나서 산 적이 없다. 하지만 그는 태어나자마자 디아스포라(Diaspora)의 운명이었다. 생김새가 다른 사람들이 사는 타국에서 고립되는 삶의 설움과 똑같이 생⋯

  19. [기자수첩] 죽은 한미 FTA가 미국산 車 자율주행 살렸다

    한국 도로 위에 미국산 자동차의 '핸즈프리' 자율주행 기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 테슬라가 세계 7번째로 FSD(Full Self Driving) 서비스를 한국에 출시했고, GM도 캐딜락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 IQ'를⋯

  20. [기자수첩] 스타링크는 '독도'를 표기하라

    스페이스X의 위성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가 한국에서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스타링크의 서비스 지도에는 '독도'가 없다. 우리 땅 독도를, 대한민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링크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스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