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회장 승진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삼성전자가 7일 2022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통해 김기남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켰다.

김 신임 회장은 반도체 사업의 역대 최대실적과 글로벌 1위 도약 등 고도 성장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앞으로 종합기술원 회장으로서 미래기술 개발과 후진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김기남 삼성전자 회장 [사진=삼성전자]

/장유미 기자(sweet@inews24.com)







포토뉴스